통신장비업체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의 패션형 무선전화기 「아망떼 900 여보세요 TC418」이 출시 두 달 만에 1만대 팔렸다.
이 회사는 월 10만대 규모인 국내 무선전화기 시장에서 TC418이 월 평균 5000대의 판매량을 기록, 단일품목으로서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TC418은 최대 100m 내에서 통화할 수 있는 900㎒ 무선전화기로 디자인, 이용편리성, 경제성을 갖추고 있다는 게 데이통콤의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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