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총장 이한택)는 16일 교내 이냐시오관에서 인간복제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간복제와 생명의 존엄성」을 주제로 개교 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서강대 철학과 정의채 교수의 「인간복제와 생명문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과학, 윤리, 법학 등 분야별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과학분야에 서울대 의대 서정선 교수가 「인간복제와 생명의 존엄성」, 윤리·철학분야에 울산대 의대 구영모 교수가 「생명 복제연구 및 인간유전체 활용에 따른 윤리적 문제」, 법학분야에 독일 기센대 철학과 그로프 교수가 「인간복제와 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법적 고찰」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