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국내서 개발된 「평판 디스플레이 패턴 수정 시스템」 등 11개 품목에 대해 신기술(NT) 및 우수 품질(EM)제품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의 평판 디스플레이 패턴 수정 시스템은 TV와 컴퓨터 모니터 유리 뒷면의 전극에 이상이 생길 때 레이저로 수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미세 가공 장치라고 기술표준원은 전했다.
기술표준원은 이번 인증을 포함, 지금까지 모두 934개 품목에 대해 신기술 등 인증을 부여했으며 올 한해 연간 1조2000억원 가량의 수입 대체 효과와 11억달러 가량의 수출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신기술 및 우수 품질 인증을 받은 업체는 다음과 같다.
△LG전자 △에드텍 △시온테크닉스 △화이버텍 △지에스티산업 △엠베스트 △알파프렉스 △동일고무벨트 △고리 △두남 △유성계전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9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10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