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4일 신라호텔에서 무역대리점협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신한과학과 동도트레이딩 등 14개 수입업체 대표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역대리점협회는 지난 70년 한국수출입오퍼협회로 설립된 이후 회원사들이 세계 100여개국 5만여 거래처와 무역대리업 계약을 체결한 수입전문 업종단체로 현재 국내 수입의 약 80%를 담당하고 있다.
정부 포상 대상 업체는 다음과 같다.
△신한과학(유병호) △동도트레이딩(이걸) △정한상사(양중규) △미도교역(이주태) △원일인터내셔널(강의선) △세통상사(이봉우) △웨스턴테크닉(윤태호) △홍림교역(김덕영) △성원에드워드(김중조) △한신무역(신태용) △지올코리아(김성황) △극동하이텍(임관일) △한국신에츠(호소야마 아키오) △신일화학(홍완표)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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