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최근 웹 애니메이션 전문업체 아툰즈(대표 이진희)와 제휴를 맺고 자사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애니메이션 시트콤 온라인방송을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당탕탕 재동이네」라는 이름의 이 시트콤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며 평범한 가정의 육아전쟁을 코믹하게 구성한 내용이다.
하나로통신은 이 작품을 총 48편으로 제작, 매주 1편씩 업그레이드해 1년간 무료 제공할 계획이며 시트콤 등장인물을 캐릭터로 제작, 수익사업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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