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메가패스 B&A협력업체인 인프라넷(대표 김형필 http://www.infranet.co.kr)과 포털서비스업체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13일 제휴를 맺고 사이버 아파트 인터넷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인프라넷이 구축한 지역정보를 드림위즈에 공급하고 인프라넷의 B&A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드림위즈의 포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연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드림위즈 포털 사이트 내에서도 인프라넷이 구축한 정보를 토대로 각 회원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생화정보와 지역정보, 관리 시스템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메뉴를 추가해 나갈 방침이다.
인프라넷은 현재 16만 가구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지역 및 단지별 생활정보와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해주는 나이스빌(http://www.nicevil.com)을 운영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