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인터넷 솔루션 벤처기업인 넷포텍스(대표 윤용범 http://www.net4tax.com)는 인터넷뱅킹을 한 사이트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개인자산관리(PFM) 사이트인 「통장(http://tongjang.co.kr)」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하나의 사이트에서 별도의 사용자인증 없이 여러개의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업·조흥·신한은행 등 9개 시중은행의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또 PFM 솔루션을 통해 회원이 은행예금·보험·주식·부동산 등의 자산과 부채를 등록,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재상황을 분석해 미래의 재무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재테크 시물레이션을 제공해 개인성향에 맞춘 최적의 금융상품을 선택, 수익률을 계산해주는 기능도 갖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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