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http://www.nuritelecom.co.kr)이 한국전력공사가 1000㎾ 이상 고압 고객을 대상으로 수원 등지에서 추진해온 원격검침(AMR)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이달 말부터 3개월동안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 가동된다.
누리텔레콤은 이번에 수원·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 등의 설치를 계기로 올해 AMR 분야에서 총 4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전은 올해부터 계약 전력 1000㎾ 이상의 고압 고객 8000호를 대상으로 AMR시스템의 구축에 나서 2003년에 완료할 방침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2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3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4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5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6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7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8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9
BMW, AI 기반 '지능형 개인 비서' 첫선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