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8일 국산 온라인게임의 저변확대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부 장관배 국산 온라인게임대회」를 올해부터 매년 개최키로 하고 첫 대회를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소프트엑스포2000 행사와 함께 코엑스 3층 대서양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관은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박영화 http://game.or.kr)가 맡고 SK텔레콤·한통프리텔·LG텔레콤 등 이동전화 3개사가 후원한다.
게임종목은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에서 각계 전문가들로 선정위원회를 구성, 대회종목으로서의 적합성·완성도 등을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달 27일부터 후보종목 접수에 들어가 9일 마감한다.
정통부는 종목별 우승자에게 정통부 장관상과 부상을 시상하는 것을 비롯해 준우승자와 상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후원사장상과 첨단게임산업협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의 (02)558-518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