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상희 http://www.kipa.org)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2000 독일 국제 아이디어 발명 신제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 출품제품이 모두 수상하는 개가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전기통신공사의 「내관 다발 결합장치」와 에스엠테코의 「차량용 다기능 제어장치」 등 5개 제품이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PNT기술의 「휴대형 순간 온수기」 등 은상 6개 제품, 한국아이템개발의 「공기 정화 기능 모기 퇴치기」 등 2개 제품이 동상을 차지하는 등 출품작 10개사 13개 제품이 모두 수상했다.
이번 독일 전시회는 독일·중국·대만·프랑스 등 29개국 604개 발명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나라 창의력과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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