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언론인회(회장 신우식)는 오는 10일 오후 2시 한국언론회관 19층에서 「21세기 멀티미디어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진영 한국통신 인터넷방송 팀장과 김광호 서울산업대 교수가 「커뮤니케이션 기술 혁명이 미디어 전체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TV가 제작내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김택환 한국언론회관 연구위원, 이남규 디지틀조선 제작위원, 박영석 KBS 뉴미디어 센터 주간 등이 참여해 디지털 방송 시대에 언론이 대처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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