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신 솔루션 제공업체인 삼보정보통신(대표 오근수 http://www.tgicc.com)은 농협중앙회 통합메시징시스템(UM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화·팩스·PC 등 통신수단에 관계없이 메시지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통합메시징서비스를 제공, 기존 금융기관과는 차별화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 금융 정보 통지, 결제일과 같은 일정관리 통지, DM(Direct Mail)을 겸한 통지 마케팅이 가능해져 고객서비스 향상 및 효율적인 마케팅 업무가 가능해진다.
이에 앞서 농협중앙회에 텔레뱅킹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삼보정보통신은 이번에 대규모 금융권 상용UMS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금융권 대상의 UMS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