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신 솔루션 제공업체인 삼보정보통신(대표 오근수 http://www.tgicc.com)은 농협중앙회 통합메시징시스템(UM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화·팩스·PC 등 통신수단에 관계없이 메시지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통합메시징서비스를 제공, 기존 금융기관과는 차별화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 금융 정보 통지, 결제일과 같은 일정관리 통지, DM(Direct Mail)을 겸한 통지 마케팅이 가능해져 고객서비스 향상 및 효율적인 마케팅 업무가 가능해진다.
이에 앞서 농협중앙회에 텔레뱅킹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삼보정보통신은 이번에 대규모 금융권 상용UMS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금융권 대상의 UMS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