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w.telsonic.co.kr)이 홍콩 FTI(First Telecom International Ltd.)와 유럽형이동전화(GSM)단말기 70만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FT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이동전화단말기를 공급하는 전문 유통회사로 연간 350만대를 소화하고 있으며 텔슨정보통신의 GSM단말기를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텔슨정보통신은 프랑스 아베니르사와 30만대 상당의 GSM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 수출 약정물량이 100만대에 이르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2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5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6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7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8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통신+AI'의 경계 허물다…김포공항 5G 특화망 'AI-RAN' 상용운영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NIA, 지능형 기지국(AI-RAN)·오픈랜 실증 성공…AI 네트워크 교두보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