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w.telsonic.co.kr)이 홍콩 FTI(First Telecom International Ltd.)와 유럽형이동전화(GSM)단말기 70만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FT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이동전화단말기를 공급하는 전문 유통회사로 연간 350만대를 소화하고 있으며 텔슨정보통신의 GSM단말기를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텔슨정보통신은 프랑스 아베니르사와 30만대 상당의 GSM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 수출 약정물량이 100만대에 이르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