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는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사내외 고객간 커뮤니케이션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근 한국IBM을 통해 웹 기반에서 투자·재무·인사 등 각종 업무를 통합처리하는 정보시스템 「iVank21」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iVank21」은 투자·재무·회계 등의 업무를 다루는 기간 업무시스템부터 데이터웨어하우스(DW), 종합 위험관리시스템(RAPM), 지식관리시스템(KMS) 등 네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의 그룹웨어와 연동, 직원들은 웹 환경에서 원스톱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업계 최초로 구축된 RAPM은 금리위험 측정뿐만 아니라 주가와 환율 등 가격변수들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통합, 계량화하는 이른바 「VaR」(Value at Risk)기법을 도입했으며 각종 투자 및 융자, 차입 등과 관련한 현금흐름을 각 거래단위로 측정, 실시간으로 전사적인 유동성 관리가 가능하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