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 공식수입업체인 디에스아이무역(대표 서광열)은 화면 모서리 부분까지 깨끗한 화질로 즐길 수 있는 29인치 완전평면TV C29-F200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반사광이 없어 일광이 있는 곳이나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자다중방송 기능이 탑재돼 있어 다국어시청이 가능할 뿐 아니라 멀티랭귀지OSD(On Screen Display)기능이 있어 어학학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최대 200개까지 채널을 원터치로 자동 저장할 수 있다. 문의 (02)704-9092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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