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썬테크놀로지(대표 김명수 http://www.nexsun.co.kr)가 블루투스(Bluetooth) 프로토콜 스택을 개발했다.
블루투스 프로토콜 스택은 블루투스 칩의 베이스밴드와 호스트 컴퓨터 및 임베디드 장비의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로 블루투스 장비 제조시 블루투스 SIG 산하 BQTF/BQB로부터 로고 및 인증을 받기 위해서 사용해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이다.
넥썬이 개발한 블루투스 프로토콜 스택은 ANSIC로 구현돼 윈도, 리눅스 등 모든 OS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기간 채팅 및 파일전송을 가능하게 해준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