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온 등 15개사의 예비심사청구서 접수를 마지막으로 올해 코스닥등록 예비심사청구서 접수가 마감됐다.
증권업협회는 2일 아라리온 등 15개사의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중 정보기술(IT) 관련 업체는 아이씨엠, 비에스이, 아라리온, 브레인컨설팅, 소프트윈, 에이텍시스템, 태광이엔시, 넷웨이브, 다스텍, 코스모브리지, 지오닉스 등 11개사다. 표참조 이 업체들이 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11월 중 공모를 거쳐 12월 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지난달 31일로 올해 코스닥등록 예비심사청구가 마감됐다. 협회의 등록심사 기간이 통상 2개월 소요되고 올해를 넘길 경우 등록희망 업체들은 올해 결산실적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결산이 마무리되는 내년 2월 이후에야 예비등록심사를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올해들어 예비등록 심사를 제출한 업체는 모두 315개사며 이중 189개 업체가 11월 2일 현재 승인됐고 28개사는 보류 및 기각 판정을 받았다. 또 심사청구를 철회한 업체도 53개사에 달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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