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텔(대표 정석규)은 1일 IC카드와 마그네틱카드 입력 모듈을 동시에 탑재한 신용카드조회단말기(모델명 IC900)를 출시했다.
IC900은 3인치 프린터를 장착했으며 최대 6개의 IC카드를 적용할 수 있는 SAM카드를 내장한 점이 특징이다.
IC900의 주요 기능은 신용카드, 직불카드, 수표조회 및 판매대금 자동이체(EDC/DDC), 매출집계 등이 있으며 코랜(CO-LAN)과 HINET-P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