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30일 서울 대치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자사 초고속 인터넷가입자에게 대우통신의 PC를 25%까지 저렴하게 공급하는 위한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또 온세의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샤크」와 관련된 각종 이벤트 등 공동 마케팅에도 나서기로 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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