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업체인 이니엄(대표 최요철)이 27일 롯데호텔에서 온라인 머그게임 「스톤 에이지」의 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요철 사장은 『지난 10일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단 2주만에 동시 접속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고 다운로드 유저수가 20만명에 달했다』며 『11월 말까지는 동시 접속자수 5만명, 회원수 50만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스톤 에이지」의 개발사인 일본 시스템서플라이의 가와무라 대표이사는 『스톤에이지를 한국적인 게임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이 제품의 개발권을 이니엄사에 넘겨주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게임소스를 전달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7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8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9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