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업체인 이니엄(대표 최요철)이 27일 롯데호텔에서 온라인 머그게임 「스톤 에이지」의 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요철 사장은 『지난 10일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단 2주만에 동시 접속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고 다운로드 유저수가 20만명에 달했다』며 『11월 말까지는 동시 접속자수 5만명, 회원수 50만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스톤 에이지」의 개발사인 일본 시스템서플라이의 가와무라 대표이사는 『스톤에이지를 한국적인 게임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이 제품의 개발권을 이니엄사에 넘겨주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게임소스를 전달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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