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국감에서는 인터넷을 활용해 네티즌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하는 색다른 풍경도 연출됐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은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y21.or.kr)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의견을 수렴해 국감현장에서 이를 생생히 전달하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24일 한국통신 국정감사에서 정 의원은 한 학생이 보낸 「한국통신 인터넷 전보는 느림보 전보」라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받아냈다.
정 의원은 『이제 인터넷이 유권자를 국정감사의 주체로 만드는 「유권자 국감시대」가 됐다』고 밝히고 이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