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캐스트 솔루션 업체 이지씨앤씨(대표 김용화 http://www.egc.co.kr)가 한국통신하이텔(대표 최기문), 신보(대표 박종규)와 제휴를 맺고 11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멀티캐스팅기술을 이용한 인터넷방송 호스팅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하이텔 동영상 호스팅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실시될 이 서비스는 하이텔 IBC센터가 보유한 백본망과 신보가 공급하는 서버, 이지씨앤씨의 IP멀티캐스트 스트리밍 솔루션인 「캐스트365」를 제공하며 최대 1000명의 동시접속자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방송 및 웹캐스팅 관련기관, 단체 등에 동영상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접속자수를 확대하고자 하는 업체에 유리하고 서비스 비용도 기존 전용선을 사용할 때보다 저렴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