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한국능률협회(회장 송인상)에서 시행하는 제13회 제안활동 전국대회에서 공기업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지난해 한해동안 접수된 4만2500여건의 제안 중 69%인 2만9000여건을 채택하여 1000억원 이상의 경비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한국통신은 개선제안의 1차 심사를 사업부서장이 직접 심사하는 즉결심사제 등 제안제도의 개선을 통해 업무개선사항이 현장에서 즉시 실시될 수 있도록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매년 제안활동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제안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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