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지오닷컴(대표 이홍기 http://www.crezio.com)은 17일 인터넷 방송 관련 솔루션 개발을 위해 자회사인 크레지오소프트(대표 황태욱)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크레지오소프트는 이에 따라 이용자의 실시간 방송 참여 실현을 위한 인터넷 튜
너 캐스팅 솔루션과 콘텐츠 유료화에 따른 빌링시스템· 네트워크 게임 및 게임 플랫폼 등을 집중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의 황태욱 사장은 『크레지오닷컴이 보유한 동영상 콘텐츠를 네티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오는 2005년까지 약 4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3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4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5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6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7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8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9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
10
루트세미콘·에스케이파워텍, 차세대 SiC 전력반도체 국산화 진전…첫 시제품 수율 80%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