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업체로 PDA시장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국 핸드스프링(http://www.handspring.com)이 자사의 첫 컬러제품을 내달부터 시판한다고 인터넷뉴스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는 이 회사는 16일(현지시각) 6만5000 컬러를 지원하는 컬러 PDA 「바이저 프리즘·사진」을 일본 도쿄에서 정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현재 시판하고 있는 「바이저 디럭스」 PDA 보다 성능이 50% 정도 향상된 신제품 「바이저 플래티넘」 PDA도 함께 선보였다.
핸드스프링은 내달부터 바이저 프리즘은 499달러, 바이저 플래티넘은 299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