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복리후생제도를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형태로 공급하는 전문업체가 등장했다.
이제너두(대표 장부찬 http://www.e-xanadu.co.kr)가 제공할 맞춤형 복리후생 ASP는 가입 회원사의 직원들이 회사에서 받은 복리후생금이나 포인트 한도내에서 주택자금대출·개인연금·의료비·건강진단·휴양소 등 20여가지 서비스와 쇼핑몰 상품구매 등 자신에 필요한 복리후생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또한 이제너두는 지식경영과 복리후생을 연계, 기업들이 쉽게 지식경영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관리시스템 및 인사관리시스템 등의 정보인프라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이제너두는 동양시스템즈(대표 황태인)와 공동으로 회원사들에 각종 복리후생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오는 12월까지 구축,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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