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임영식 http://www.nixxo.co.kr)이 미국의 유명 전자제품 유통업체와 2억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단말기 수출계약을 추진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CDMA단말기 수출계약이 1, 2주내에 체결될 예정이며 이르면 연말부터 공급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스탠더드텔레콤은 이동전화단말기 1대당 본선인도가격(FOB)이 250∼260달러 정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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