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컴코리아(대표 정영철 http://www.xycomkorea.com)가 개방성을 강화한 산업용 컴퓨터(모델명 3515KPMT)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104 및 ISA/PCI 버스를 포함하는 등 최신 컴퓨터 기술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PC 기반의 개방형이어서 산업현장과 사무실 환경을 연계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세스 컴퓨터·분산제어시스템(DCS)·계측기 등과 호환성이 뛰어나다.
이외에 이 제품은 논리연산제어장치(PLC) CPU를 배제하고 PC와 입출력 모드를 직접 연결, 제어할 수 있어 비용을 아낄 수 있고 IEC-1131 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5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8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9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10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