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이번 주부터 국내 35개 업종 219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실적 및 내년도 경기 전망, 투자 계획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산업의 전반적인 설비 투자 동향과 흐름을 점검하고 설비 투자의 질적인 내용을 분석한 뒤 투자 애로 요인을 발굴, 해소해 나가고 실물 경제의 성장 엔진인 민간 투자의 활로를 모색키 위해 이번 동향조사에 나선다고 산자부는 말했다.
산자부는 특히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통 및 물류 혁신, 에너지 절약 등 합리화 투자나 기술 개발 투자, 전자상거래 투자 등 내실있는 투자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11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