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최근 LG유통(대표 강말길)과 수납대행 계약을 맺고 오는 13일 이후에 발행되는 고지서부터 편의점 LG25시에서 요금 수납 업무를 처리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로통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및 각종 통신서비스 이용자들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600여개 LG25시를 이용, 금융기관 업무시간 이외에도 이용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하나로통신은 LG25시 편의점은 요금수납기능 이외에도 하나로통신의 각종 이벤트, 상품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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