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상원의원 경선에 나선 민주당의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릭 라지오 후보간에 8일 열린 TV토론회에서 두 후보 모두 우편사업 수익증대차 e메일에 세금을 부과하려는 가상안에 대해 반대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힐러리는 이날 『인터넷에 대한 세금부과엔 반대한다』고 말했다.
라지오도 반대의사를 밝힌 뒤 『이것이야말로 정부가 담세자들로부터 돈을 긁어 모으는 전형적인 수단중의 하나』라며 『정당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