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컴팩코리아·PSINet·다우데이타시스템·이플러스테크 등 5개사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정보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프로그램인 「스타트 업 프로모션」을 5일부터 시작했다.
이번에 시작한 공동 프로모션인 이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몰비즈니스서버(SBS) 4.5와 컴팩 프로라이언트 ML 350 및 15인치 모니터, 삼성 잉크젯프린터 MJC765C, PSINet 전용선 등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중소·벤처 업체들이 편리하게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번 행사에서 지원하는 스몰비즈니스서버 4.5는 파일·프린터 서버와 웹 서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윈도NT 서버 4.0, 기업용 e메일용 메시징서버인 익스체인지 서버 5.5,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서버인 SQL 서버 7.0, 방화벽 및 캐싱 서버인 프록시서버 2.0, 팩스 서버 4.0 등을 포함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
4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5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6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7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8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9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10
모든 국민이 무료 사용…연내 AI 챗봇 서비스 나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