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공동관리인 허진호·남기호 http://www.hte.co.kr)가 최근 레디형 리시버에 연결해 돌비디지털 음향과 디지털시어터시스템(DTS)은 물론 6.1채널로 세분화된 음향까지 재생할 수 있는 고급형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플레이어(모델명 V-756·사진)를 출시했다.
이번에 해태전자가 출시한 DVD플레이어는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에서 「이노베이션스 2000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일반 스테레오 CD음악도 멀티채널로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외부기기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2개의 디지털 입력단자와 2개의 비디오 단자를 구비하고 있으며 통합 리모컨을 채용해 편리성을 높였다. 전면부에는 알루미늄 패널을 채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