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기반 웹에디터 개발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 http://www.anybil.com)은 최근 유무선통합 엔터테인먼트 포털업체인 오픈타운(대표 조상문 http://www.opentown.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무선인터넷시장 공동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애니빌은 자사 모바일 솔루션인 애니빌더를 활용, 오픈타운이 이동통신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콘텐츠사업을 지원하고 오픈타운은 무선콘텐츠업체 및 자사 제휴업체를 대상으로 애니빌더에 대한 마케팅활동을 적극 전개키로 했다.
특히 두 업체는 이동통신단말기 등에 탑재할 수 있는 무선웹사이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들에 사이트제작 툴과 무선콘텐츠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이들은 또 마케팅영역을 국내에 한정짓지 않고 각자 보유하고 있는 핵심기술을 앞세워 홍콩, 일본, 유럽 등 무선인터넷분야 신생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비즈니스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