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백업 시스템 전문업체인 큐브시스템(대표 문성철)은 디스크·전원공급장치 등 핵심부품을 모두 이중화해 신뢰성을 높인 NAS방식의 스토리지 「네트워크서버 S2」시리즈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몇 TB에 달하는 저장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리눅스 운용체계를 바탕으로 파일공유·방화벽·하드웨어·원격관리·온라인 AS 지원기능·소프트웨어 온라인 업그레이드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특히 ADSL 전용선을 이용할 경우 월 20만원 미만의 비용으로 30명이 넘는 직원이 1Mbps 이상의 속도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240GB의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상적인 워크그룹용 스토리지다.
큐브시스템은 「네트워크서버 S2」 개발을 계기로 스토리지 호스팅서비스 사업(사업명 디스크타워(http://www.disktower.com))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7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8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9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