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산업협력재단은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와 공동으로 28일 전경련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 경영자 및 임직원 벤처 관련기관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만남의 장」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양그룹의 중소·벤처기업 투자 및 지원프로그램과 국민은행의 중소·벤처투자 프로젝트가 차례로 소개됐다.
특히 국민은행 윤원철 투자팀장은 『올해안에 IT, 전자산업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500억원을 투자하는 것을 비롯해 총 1000억원의 중소·벤처기업 투자한도를 설정해 놓고 있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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