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음반시장은 박지윤의 4집앨범이 23만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신세대 가수들의 앨범이 상위권을 독차지했다.
한국음반협회(회장 박경춘)가 발표한 「8월 중 음반판매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발매된 박지윤의 4집 「성인식」(대영AV)이 23만6000여장의 판매량으로 수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홍경민의 3집 「흔들린 우정」(우퍼엔터테인먼트) 12만4000여장, 샵 3집 「잘됐어」(월드뮤직) 11만3000여장, 김동률 2집 「벽」(대영AV) 10만6000여장 등의 순이었다.
또 지난 5월 발매된 DJ DOC의 「Run To You」(케이엠컬쳐)는 꾸준한 판매량을 보여 지난달에만 10만3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팝 부문에서는 조수미의 「Only Love」(워너뮤직코리아)가 5만9000여장의 판매량으로 누계판매량 43만8000여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팝편집앨범 「Everlasting Love Songs 3」(워너뮤직)는 3만장, 본조비의 「Crush」(유니버설뮤직)와 「DJ Max Mix 2000」(록레코드)은 각각 2만6000여장, 2만4000여장의 판매량을 나타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