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채재억)는 부실기업 회생을 책임질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해 제5기 「법정관리인 양성과정」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사정리·화의·파산 현황, △경영분석과 자금관리방안 △도산 3법과 노동법 해설 등 법정관리인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이 담겨 있다.
교육기간은 10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8주간(매주 화·수·목, 18시 30분∼21시 30분)이며 접수마감은 29일까지다. 문의 (02)724-1105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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