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sktelecom.com)이 보안업체인 에스원(대표 배동만)과 22일 무선 보안시스템 분야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로 SK텔레콤은 에스원에 보안서비스에 필요한 무선망을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에스원은 침입자가 유선망을 절단하더라도 무선망을 통해 보안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에스원은 IS95C 서비스 망을 이용해 신용카드 조회서비스, 위치추적을 통한 차량 도난 방지 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IMT2000서비스가 실시될 경우 이동전화로 보안상태를 실시간 영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