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가 초소형PC인 「옵티플렉스 GX 150」을 다음달 선보인다고 인터넷뉴스 「C넷」( http://www.cnet.com)이 전했다.
델이 선보일 초소형PC는 13.37×16.
97×4.25(가로×세로×두께)㎝로 이 회사가 현재 공급하고 있는 최소형 기업용 PC보다도 10% 정도 작다. 「GX 150」은 인텔의 815e 칩세트와 메모리로 133㎒ 싱크로너스 D램을 지원한다.
델의 한 관계자는 『새 제품 개발에 18개월이 들었다』며 『이는 우리가 지난 4년래 실시한 기업용PC의 디자인 변화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고 말했다.
한편 델은 21일(현지시각) 있은 기자회견에서 「옵티플렉스 GX 150」 발표와 함께 인텔의 64비트 칩인 아이태니엄을 채용한 워크스테이션을 처음으로 시연해 눈길을 모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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