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전문 케이블 채널인 「채널F」(대표 박원세)가 18일 전문성과 오락성을 강화한 6편의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가을맞이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에서 채널F는 예비주부를 위한 「달콤한 신부」(월∼금 오전 8시), 혼자사는 사람들을 위한 「솔로의 진수성찬」(월∼금 오전 9시 30분) 등 특정 시청자층을 겨냥한 일일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와인 클럽」 「오븐쿡 매직쿡」 등 차별화된 소재를 다루는 전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미국 「푸드네트워크」사의 외화 프로그램인 「출동! 요리119」를 편성하고 10월부터는 유명인사들과 단골 음식점에서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거인들의 식탁」도 방영할 계획이다.
채널F의 김민영 팀장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오락성을 보강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요리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