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서버 시스템 장애방지를 위한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는 두 개의 서버를 병렬로 연결해 한 서버에 장애가 발생했을시 나머지 서버에 데이터를 이전해 서비스 정지시간을 최소화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모듈형 구성 설계를 채택해 단일서버·병렬서버·분산서버 등 세 가지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지원하는 클러스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또 자가 복제식 단일구성 파일, 설치 위저드와 탬플릿, 새로운 클러스터 자원 자동발견,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를 관리하는 오프 더 셀프 에이전트, 다양한 클러스터에 대한 단일지점 운영관리 기능을 통해 설치·관리작업을 손쉽게 해준다.
베리타스는 이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을 위해 컴팩·HP 등 다양한 시스템 업체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02)559-392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
3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6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7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모든 국민이 무료 사용…연내 AI 챗봇 서비스 나온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