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 http://www.ohya.co.kr)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이다. 영화·만화·게임 등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 콘텐츠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오야는 이번달부터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파격적인 가격의 유료화를 선언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오야가 제시한 가격은 월 900원. 월 900원으로 만화·영화·음악·영상 채팅·유머플래시·방송프로그램을 모두 즐길 수 있다. 꽤 알려진 사이트에서 만화의 하루 이용료가 1000원, 영화 편당 500원임을 감안할 때 입이 벌어지는 수준이다.
오야는 유로화를 선언하고 만화포털사이트인 이코믹스와 제휴하고 성인만화·액션·SF·무협·순정·코믹 등 1800 여편에 이르는 각종 만화 콘텐츠를 확보했다. 또 인터넷 영화채널인 엔스크린과 손잡고 엔스크린에서 제공중인 600여편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오야가 자랑하는 독특한 코너의 하나는 세상의 모든 방송을 한곳에서 보여 주는 방송 채널 서비스. 국내 공중파와 지역·케이블방송을 비롯해 일본·미국·프랑스·중국·스페인·아프리카 등 각국의 TV채널과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영화를 재미있는 내용으로 패러디해서 재구성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코너도 네티즌에게 인기 있는 코너의 하나다. (02)6001-21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