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네트웍서비스코리아(대표 정왕진 http://www.equant.com)는 최근 대역폭 구매를 통해 시애틀과 도쿄간 네트워크에 STM1급에 달하는 용량을 증설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노텔네트워크로부터 원거리통신망(WAN) 스위치를 구입, 아시아 지역에 추가로 설치했다.
네트워크 용량 증설 및 스위치 설치는 올 들어 미국과 아시아간 IP 트래픽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 이에 따라 서울노드와 연결된 도쿄노드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한국고객들은 미국과 아시아간에 좀더 원활한 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