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네트웍서비스코리아(대표 정왕진 http://www.equant.com)는 최근 대역폭 구매를 통해 시애틀과 도쿄간 네트워크에 STM1급에 달하는 용량을 증설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노텔네트워크로부터 원거리통신망(WAN) 스위치를 구입, 아시아 지역에 추가로 설치했다.
네트워크 용량 증설 및 스위치 설치는 올 들어 미국과 아시아간 IP 트래픽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 이에 따라 서울노드와 연결된 도쿄노드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한국고객들은 미국과 아시아간에 좀더 원활한 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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