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전문 개발업체인 시드테크(대표 진교성 http://seedtek.co.kr)는 최근 24포트 이더넷 스위치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드테크는 이미 양산중인 ADSL모뎀 및 홈 PNA단말기에 이어 최근 이더넷 스위치 개발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라우터 개발에도 착수, 종합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한 이더넷 스위치(STS 3024)는 24개의 10/100Mbps의 포트를 제공하고 그룹별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가상 근거리통신망(LAN)기능을 지원한다. 또 각 포트당 4.8Gbps의 처리속도를 낼 수 있는 고속스위칭 칩을 채택, 데이터 처리속도를 향상시켰다.
시드테크는 최근 한국통신의 B&A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 사업에 필요한 장비 일체를 구비,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