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 http://www.yescomm.com)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브룩트라웃(Brooktrout)사 주최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네트워크 장비관련 국제회의 및 전시회 「Discover The New Network」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음성·팩스·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전문업체인 브룩트라웃사의 글로벌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세계 유수의 파트너사가 초청돼 신제품 및 신기술을 소개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예스컴이 유일하게 초청됐으며 휴렛패커드·선마이크로시스템스·뉘앙스·ICS·L&H·액티브보이스·데이터시스·위컴·텔레웨어 등 총 16개사가 참가해 브룩트라웃사 솔루션과 연계된 각종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예스컴은 이 행사에서 시스템당 최대 128회선이 통화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콜센터 녹취솔루션 「레코드 마스터」와 대화식음성응답(IVR) 솔루션인 「밀-토크」 등을 출품할 예정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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