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소(소장 김충섭)는 벤처기업 컨설팅과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스텐다드벤처(대표 이성하)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 체결로 화학연과 스텐다드벤처는 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화학분야 전문기술에 대한 사업성, 기술성 평가작업을 공동으로 실시해 중소·벤처기업에 기술을 이전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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