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실 자문기구인 정보기술(IT)전략협의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일본은 5년 이내에 고속인터넷 인프라에서 미국 추월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건의했다.
협의회 의장인 이데이 노부유키 소니 회장은 이날 모리 요시로 총리가 이끄는 IT전략본부와의 제2차 합동회의에서 이같이 제시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이데이 회장은 이 계획이 고속인터넷 네트워크에 대한 집중 투자, 전자상거래 촉진을 위한 새로운 법규 제정, 일부 정부 기능의 온라인화, IT훈련 등 4개 분야를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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