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시장에서는 인터넷접속 단말기로 PC보다 TV가 더 각광 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또 유럽 소비자들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양방향TV(iDTV)를 구입하는 주된 이유는 전자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세계적 시장조사 기관인 포레스터리서치(http://www.forrester.com)가 30일 발표한 「iDTV의 새 희망 전자메일」이라는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포레스터는 이에 따라 앞으로 유럽의 양방향TV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전자메일 기능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또 유럽의 양방향TV 사용이 올 해 2000만 가구에서 오는 2005년에는 전체 가구의 50%로 크게 늘어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