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로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는 12월부터 제공된다.
멀티미디어 홈쇼핑업체인 씨앤텔(대표 한동수 http://www.cntel.co.kr)은 화자인증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웹프로텍(대표 강희태 http://www.webprotek.com)과 제휴해 비밀번호를 문자로 입력할 필요없이 목소리만으로 쇼핑몰에 접속할 수 있는 화자인증프로그램 서비스를 오는 12월 초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사용자들은 인터넷 쇼핑몰에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를 문자로 입력할 필요없이 ID입력후 화면에 뜨는 네자리 번호를 마이크에 대고 읽으면 된다.
또 개인사용자의 목소리를 사전에 인지해 본인 이외에는 인증하지 않을 뿐 아니라 번호도 로그인할 때마다 바뀌므로 도용위험이 없다.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기존의 방법대로 문자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